배우자의 유책으로 파탄난 결혼 생활 이혼소송 승소 카톡후기
의뢰인은 결혼 5년 차의 전업주부였습니다.
회사원으로 일하던 의뢰인은 소개팅으로 만난 지금의 남편과 가정을 꾸리면서 시댁의 의사에 의해 직장도 그만두고 주부의 삶을 살고 있던 것이었는데요.
그렇게 희생하여 이루게 된 가정이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결혼 후 남편은 하루가 멀다하고 술에 외박도 심심찮게 일삼았고 여기에 항의하면 폭언을 쏟아냈습니다.
의뢰인은 너무나 힘들었지만 한 번 이룬 결혼생활을 지켜야한다는 마음에 수 년을 버텨오다 마침내 이혼을 결심하셨습니다.
법무법인 동주 가사이혼전담센터는 의뢰인과 상세한 면담을 진행한 뒤 법원에 이혼과 위자료, 재산분할을 신청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이혼은 받아들였으나 재산분할에는 끝까지 방어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본 법무법인의 노력으로 신청한 위자료의 80%가 인용되었으며 재산분할도 충분하게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