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상간자로 지목당한 의뢰인 위자료 청구 전액 방어 카톡후기
의뢰인은 홀로 약국을 운영하고 있던 약사로 어린 딸과 함께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같은 동네 의원 의사와 급속도로 가까워져 호감을 바탕으로 만나게 되었는데요.
어느 날 의사의 아내로 부터 소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에게는 이미 이혼을 한 상황이라고 하였으나 거짓말이었고 때문에 남성의 아내가 의뢰인에게 상간녀소장을 보낸 것인데요.
상간녀가 될 지도 모른다는 마음과 사랑하던 남자의 거짓말로 인해 많이 힘들어하셨습니다.
법무법인 동주 가사이혼전담센터는 의뢰인과 함께 적극적으로 억울함을 소명하였습니다. 의뢰인도 딸에게 당당한 엄마가 되고 싶다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셨는데요.
최종적으로 위자료를 단 한 푼도 지급하지 않게 되었습니다.